인터넷 서핑하다가 찾게된 무언가의 글.
'이 글을 읽고 1분간 웃었습니다!'
즐거움은 공유해야 한다는 신조로 확인해 봤더니 아래와 같은 글이 나왔어요.
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도다 -BY OOO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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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부끄럽다.. -BY 하늘(天)-
덧 : 전 솔직히 이거 보고 진짜 오랜만에 제대로 웃어봤습니다...푸하~
.....하늘의 기준으론 인간이 부끄럽게 보였다고 알림으로,
개인의 거짓된 모습을 지적하는 글로 생각할수 있지만
전 저 글을 보고 낭만적이라고 생각했네요.
우리들은 하늘을 보며 스스로를 다짐하지만,
사람들의 시선을 느낀 하늘은 수줍음 타서 저녁노을 붉게 타오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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